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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소기업 절반은 8월 17일 휴무여부 결정 못해

매출액 타격, 납품기일 준수 등의 이유로 휴무 미실시…납품기한 연장 필요 의견도

온라인 | 20.08.0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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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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