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조동범 시인이 택시에서 강제 키스” 다시 불붙은 문단 내 ‘미투’

조동범, 사제관계 성추행 의혹만 최소 4건 ‘사과’…고영, 사적 질문+술자리 강요 논란 ‘시인동네’ 폐간

[제1474호] | 20.08.07 14:40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