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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급생이 밤마다 몸 비비고…’ 유족이 말하는 영광 기숙사 성추행 사건

학교 측 피·가해자 분리 않고 조사도 미뤄…김 군 ‘2차 가해’ 고통받다 급성 췌장염으로 숨져

[제1473호] | 20.07.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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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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