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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코치·감독으로 우승…최용수의 ‘서울 커리어’ 20년

‘프런트와 갈등설’ 성적 부진 속 씁쓸한 이별…K리그 우승 경험 최 감독의 다음 행보에 귀추 주목

[제1474호] | 20.08.07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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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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