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식품에 이어 남한제지도 지난 1월 말 이후 개미투자자들이 대거 지분을 매집해 경영권을 위협하고 있다. 이밖에도 코스닥 등록기업인 링네트, 대백쇼핑 등이 개인투자자들의 M&A 표적이 되고 있다.
이에 대해 한투증권 김종훈 분석팀장은 “개미투자자들의 M&A 시도는 대부분 불발에 그쳐왔지만 최근 그 양태가 많이 변하고 있다. 소액주주운동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주가변동에 따른 시세차익을 노리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령]
|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시총 3위 내준 현대차그룹…계열사 절반 주가 '반토막' 난 이유
최태원 4000억 조달이 배당 변수? SK(주) 주주환원정책 주목받는 이유
뚫린 한국 금융망 vs AI 방패 삼은 미국…초유의 금융사 AI 해킹, 다음엔 막을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