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POP

리미트리스 윤희석 “멤버들과 불화, 지옥같은 시간 보내”

‘장문복 그룹’으로 눈길 끈 리미트리스…“멤버간 이간질·언어폭력으로 고통” 호소

온라인 | 20.08.11 10:51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