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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기자님아, 제발 관심 좀 꺼” SNS 실시간 중계 기사로 몸살 앓는 셀럽들

김혜수 이혜영 등 게시물에 ‘기사화 원치 않습니다’ 공지…일방적 주장 기사화돼 갈등 조장도

[제1475호] | 20.08.1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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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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