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정치

[단독] 네 곳에 물어보고 왜 검찰만? 노무현재단 계좌추적 공방 ‘숨은 일인치’

경찰청·국세청·선관위에도 ‘통보유예 여부’ 공문 보내…유시민, “확인되지 않았다”는 대검 표현 문제 삼아

[제1475호] | 20.08.14 19:36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