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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저 아파요” 컴백 미룬 현아에게 응원 쏟아지는 까닭

지난해 용기 내 공개한 ‘미주신경성 실신’ 재발…‘입퇴원만 해도 루머’ 여전히 증세 쉬쉬 여성 연예인 많아

[제1477호] | 20.08.2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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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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