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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코치 입술 부비고 주물럭…축구명문 중학교장 강제추행 기소

피해자 “재계약 걸려 참고 기다렸는데…” 고소 3개월째 분리·징계 조치 없이 교장직 유지, 2차 피해까지

[제1477호] | 20.08.2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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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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