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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영세업체들 반발 속 완성차 업계 중고차 매매업 진출 뜻 이룰까

KAMA 중심 대기업 진출 당위성 강조…생계형 적합업종 지정 여부 올해 안 결론 예상

[제1479호] | 20.09.0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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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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