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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 채승석 전 애경개발 대표, 1심 재판서 징역 8개월

징역 8개월에 추징금 4532만 원…채 전 대표, 혐의 인정하면서 선처 호소

온라인 | 20.09.1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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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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