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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아시아나항공 ‘노딜’ 그 후, 박삼구 전 금호 회장 일가는 지금

경영 일선 물러난 후 보유 부동산 매각…금호 관계자 “그룹 내에서도 들리는 소식 없다”

온라인 | 20.09.1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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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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