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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 회장, 금호고속 지분 1만 6200주 매입

부인 이경열 씨, 장녀 박세진 금호리조트 상무도 지분 사들여

온라인 | 20.01.0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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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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