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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춘재 8차 사건, 당시 검찰 수사관 “윤 씨 자백 의심하지 않아”

진술받는 데 고작 1시간 30분 걸려, 검찰의 부실 수사 정황…당시 담당 검사 증인 불출석 

온라인 | 20.09.2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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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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