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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탈당으로 꼬리 자르기? 박덕흠 국토위 활동 이해충돌 논란

가족회사 피감기관으로부터 공사 수주 의혹…6년이나 국토위 배정한 국민의힘 지도부 책임론 고개

[제1481호] | 20.09.2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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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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