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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만원짜리 라면집 때문에…’ 다시 불 밝힌 유흥업계의 시름

식당 허가 내고 불법 영업, ‘라면’ 시키면 양주 서비스, 방역 단속 대상도 아냐 “판도 바뀌었다”

[제1484호] | 20.10.1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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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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