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차량 모습. 사진=부산지방경찰청.
[부산=일요신문] 15일 오전 부산 강서구 가락대로를 주행 중이던 체어맨 승용차에서 주행 중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119 소방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을 펼쳤으나 차량은 전소됐다.
운전자는 불이 번지기 전 갓길에 차량을 세우고 탈출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하용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사고 차량 모습. 사진=부산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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