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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현장] 고 이건희 회장 빈소, 가족장이지만 조문·조화 줄이으며 ‘북적’

‘상주’ 이재용 부회장 아들·딸과 함께 도착…‘조카’ 이재현 “자랑스러운 작은아버지, 안따까울 따름”

온라인 | 20.10.2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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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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