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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당신의 투지 잊지 않겠습니다’ K리그 최종전 가득 메운 김남춘 추모 물결

박혁순 대행 “남춘이 좋은 곳으로 갈 수 있게 최선 다하려했다”

온라인 | 20.10.3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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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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