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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악마의 손가락’ 아직도…박지선 애도 박성광에 이유없는 돌팔매질

연예기사 댓글창 사라지자 SNS에 도 넘은 악플테러…“싹 다 고소하자” 악플러 비난하는 댓글 이어져

[제1487호] | 20.11.03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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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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