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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스캐+부세? 뚜껑 열린 ‘펜트하우스’ 초반 시청률 심상찮다

욕망·불륜·출생비밀 ‘막장’ 요소 한가득…‘김순옥표 복수극’ 또 다시 화제 중심에

[제1486호] | 20.10.2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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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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