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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불량배 취급한 바이든 당선 유력, 북한 외교전략 향방은?

미·중 줄타기보다 친중 행보 강화할 듯…“바이든 강경책 내부 결속 꾀하는 데 이용할 것”

[제1487호] | 20.11.06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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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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