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단독인터뷰] 정태영 여동생 “91세 치매 부친의 자식 상대 소송 납득 못해”

두 동생 해승·은미 씨 ‘부친 성년후견’ 심판 신청…“어머니 유산 돌려달라니, 아버지 뜻일 리 없다”

[제1487호] | 20.11.05 18:26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