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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대생 65명 번호 저장하고 “만나자”…30대 채팅남이 무혐의된 이유

공개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전화번호 수집, 개인정보보호법으로 처벌 못 해

온라인 | 20.11.0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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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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