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현장 모습. 사진=부산지방경찰청
[부산=일요신문] 부산에서 그랜저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3일 오전 10시 42분경 부산 연제구 연산동 소재 모 아파트 앞에서 30대 A씨(남)가 몰던 그랜저 승용차가 연산터널에서 부산소방본부 방향으로 진행하다가 전신주를 충격했다.
사고 당시 운전자가 술을 마신 상태는 아니었으며, 별다른 인명피해도 없었다.
경찰은 핸들조작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하용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