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정치

인혁당 피해자 배상금 반환 놓고 국정원-법무부 묘한 기류, 왜?

박지원·추미애 해결 약속했지만…국정원 “법무부·검찰 지휘로 조치한 것” vs 법무부 “소송 제기 관여 안해”

[제1489호] | 20.11.19 11:42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