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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타임즈

정근우 “은퇴 기자회견에서도 눈물 안 흘렸는데…”

​​​​​​​유니폼 벗은 KBO 최고 2루수…팬들과 자신에게 부친 ‘뜨거운 안녕’

온라인 | 20.11.1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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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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