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현장 모습. 사진=부산지방경찰청
[부산=일요신문] 부산 신선지하차도 내에서 트레일러가 갑자기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오전 11시경 신선지하차도 끝 지점에서 달리던 트레일러가 멈춰서며 1,2차로를 모두 막았다.
이 사고로 이날 오전 11시 15분경부터 신선지하차도 입구가 전면 통제됐으며, 후방이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하용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사고현장 모습. 사진=부산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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