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민주일반연맹 공공연대노조 발전분과위원회 소속 간부들은 20일 오전 11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한수원의 정규직 전환 당시 합의 이행 촉구와 2020년 임·단협 요구 쟁취’를 위한 기자회견을 가졌다.<사진>
이들은 지난 12일부터 한수원 자회사인 퍼스트키퍼스(주)의 실제 사용자인 한수원 측을 상대로 이 같은 요구를 내걸고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다.
하용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이제는 ‘따로’가 아닌 ‘함께’ 돌봅니다”…의료·요양 통합돌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