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현장 모습. 사진=부산지방경찰청
[부산=일요신문] 부산의 한 피부숍에서 화재가 발생해 내부를 모두 태웠다.
23일 오전 10시 29분경 부산 중구 남포동 한 피부숍 냉난방기 히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가게 내부가 완전히 불에 탔다. 화재는 인명피해는 없이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신고는 히터 아래 부분에서 연기와 불꽃이 나는 것을 목격한 종업원에 의해 이뤄졌다.
하용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화재현장 모습. 사진=부산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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