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4일 윤석열 검찰 총장에게 직무 집행 정지를 명령하고 윤 총장에 대한 징게를 청구하면서 법무부와 대검의 갈등이 극한으로 치닫고 있다. 법무부 장관이 현직 검찰총장의 직무배제를 명령한 것은 사상 초유의 일이다. 26일 법무부 청사 밖에 추 장관을 비판하는 내용의 근조 화환이 놓여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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