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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종로학원 정경진 떠났어도…유류분 청구소송은 ‘ing’

아들 정태영 vs 두 동생 법정싸움 계속…추후 ‘부친 유류분’ 소송 가능성도

[제1490호] | 20.11.27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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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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