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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전임 선수협 사무총장 김선웅 “고 최동원 선수가 지킨 조직인데…”

이대호와 갈등 뒤 현 김태현 사무총장으로 교체…“진심 프로야구 걱정하는 야구인 잘 안 보여” 일침

[제1491호] | 20.12.04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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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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