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포항제철소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8분께 포항제철소 3소결 공장에서 하청업체 직원 A(62)씨가 5m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당시 A씨는 공기 흡입 설비(블러워 덕트)를 수리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포항제철소와 협락사 등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남경원 대구/경북 기자 ilyo07@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해외대학 연수 기회 ‘경기청년 사다리’ 5,250명 몰렸다
신상진 성남시장 “가구당 10만 원씩 총 410억 원 지원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