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가요무대
14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680회는 ‘세월이 가면’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첫 무대는 서지오가 정미조의 ‘사랑과 계절’로 인사한다.
이어 박우철이 ‘고향 설’, 이은하가 ‘겨울 장미’, 채윤이 ‘눈이 내리네’, 윤수현이 ‘첫눈 내린 거리’ 등을 부른다.
마지막 무대는 조항조가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으로 막을 내린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가요무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