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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단독] 선거비용 지급명령에 이의신청…홍문종·친박신당 소송 내막

지난 총선 때 각종 홍보·차량임대비 등 13억 미지급…“사학재단 보유한 자산가가 모른 체해”

[제1493호] | 20.12.1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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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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