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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구단주 출신’ 정지택 취임으로 본 KBO 총재의 모든 것

전임 정운찬 취임하며 ‘무보수 명예직’ 탈피…서종철 박용오 구본능 등 ‘프로야구 이해하는 리더’ 호평

[제1496호] | 21.01.0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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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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