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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 결국 ‘미투 의혹’ 스피드스케이팅 감독 선발 철회

12일 인사위원회 결과 ‘부적격’ 판단…서울시체육회 “감독 재공모할 예정”

온라인 | 21.01.12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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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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