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가요무대
18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685회는 ‘겨울 애상’ 편으로 꾸며진다.
첫 무대는 김범룡이 ‘겨울비는 내리고’로 인사한다.
이어 진성이 ‘무시로’, 김용임이 ‘외로운 가로등’, 김수희가 ‘너무합니다’, 진시몬이 ‘겨울장미’를 부른다.
마지막 무대는 이현승이 ‘울고 넘는 박달재’로 마무리 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가요무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