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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원영이 때처럼 다퉈볼 만” 정인이 양모 살인죄 적용 법조계 시선

심각한 복부 손상 주목 검찰 공소장 변경…“처음부터 할 수 있었던 조치” 비판론

[제1497호] | 21.01.1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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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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