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현장 모습. 사진=부산경찰청
[부산=일요신문] 부산의 한 소형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5일 오전 11시 55분경 부산 부산진구 부암동 소재 5층짜리 아파트와 인근 마트 창고 건물 사이 공간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아파트 1층 창틀과 창고 내에 적재된 주류 등을 태우고 1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생기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하용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화재현장 모습. 사진=부산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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