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박인식)는 지난 8일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를 통해 장안읍 일광면 소외계층 40세대에 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지역봉사단체인 원자력여성회 기장지회와 함께 고리본부 직원들의 기부금으로 실천한 의미있는 봉사활동이다.
고리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웃사랑과 나눔실천운동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기봉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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