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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나경원 “‘나경영’ 돼도 좋아…더 많이 해 드리고 싶어”

“출산율 높이기 위해 주거 관련 지원해야…서울시 예산 100분의 1정도 수준”

온라인 | 21.02.0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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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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