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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조카의 난’ 금호석유화학 박철완 상무의 절묘한 ‘타이밍’

형제상속→부자상속 전환시 갈 곳 잃어…최근 지분 매입한 IS동서와의 동맹 주목

[제1501호] | 21.02.0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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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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