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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아내 방치’ 공방 속 백건우 귀국…“심려끼쳐 드려 죄송”

백건우 “아내 윤정희, 평온하게 생활하고 있어…부부에게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일축

온라인 | 21.02.1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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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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