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단독 인터뷰] “당시 야구부는 권력집단이었다” 프로야구계로 번진 ‘학폭’

피해 호소인 “2차 가해가 더 괴로워”…구단 “선수의 기억 확실치 않아. 사실이라면 엄중히 처리”

온라인 | 21.02.20 12:41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