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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본 관광객들 인증샷도…종묘 담장 ‘일왕 연호’ 딜레마

종묘관리소 ‘쇼와’ 새겨진 9개 돌 처리 1년 넘게 고심 “어두운 역사 제거 신중 필요”

[제1502호] | 21.02.1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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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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