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정치

‘산업재해 청문회’ 선 쿠팡 조셉 대표, 20대 과로사 직원에 “사죄”

조셉 대표 “고인과 유족께 깊이 사과한다”…고 장덕준 씨 과중 업무에 관해선 인정 안 해

온라인 | 21.02.22 14:18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