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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쿠팡 노동자 고 장덕준 씨 산재 인정, 사측 첫 공식 사과

쿠팡 뉴스룸 “애도와 사과의 말씀 전한다”…장 씨 모친 “전화 한 통 없는 입장문, 진정성 없어 못 받아들여”

온라인 | 21.02.1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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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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